https://www.etoday.co.kr/news/view/2625269
신상진 성남시장이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었다. 두 달 반째 비어 있는 성남시 부시장 자리를 두고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정면으로 겨눴다.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 시장은 "초대 중수청장 김지용을 전혀 모른다"고 전제한 뒤, 행정수요가 특례시보다 많고 구도심 10개 동과 9만8000세대 분당 노후도시 재건축이 진행 중인 91만 성남시의 부시장이 7월1일부터 공석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