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52177?sid=100
다만 청와대의 추가 검증이 지명 철회로 이어질지는 아직 두고봐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중수청의 10월 출범일정을 감안하면 시기가 급박함에도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은 결국 지명철회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있다. 그러나 한편으론 대통령이 강경파의 반발에 떼밀려는 모양새가 좋지 않은만큼 철회까지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청와대 측은 “인사와 관련한 사항은 확인해드리기 어려움을 양해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