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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박영식 x 기추자 [노른자] 빠가 까로 돌변하면 무서운 이유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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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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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8AUEmLu53JM

 

1일0식에 나온 기추자의 사실상 간증에 가까운 대담.

기추자는 어떻게 김어준|나꼼수 키즈에서 벗어났나. 

나랑 좀 비슷하게 들어갔다 나와서 그래 맞지 그래 하면서봄 

서사정리가 잘되어있어서 공유해봄 

 

챗지피티 분석이랑 

스크립트 도 올려볼게

 

나는 중간에 겸공에 한동훈 관련 꼭지가 없고 

최민희 정청래 이성윤 다 없고 한민수만 좀 있다는게 진짜 어이없음 

 

한줄 요약

이 영상의 핵심 주장은 “김어준·유시민·조국 등 과거 민주진영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시대와 유권자는 변했는데 자신들의 정치적 영향력과 과거의 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김어준은 이재명 정부에서 영향력이 통하지 않자 조국혁신당 등을 통해 우회적으로 현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는 것이다.

1. 김어준에 대한 핵심 비판

  • 출연자는 과거 나꼼수·딴지·뉴스공장 등을 오랫동안 열성적으로 소비했던 ‘김어준 팬’이었다고 설명한다.

  • 과거에는 김어준의 거친 표현과 정치적 접근 방식이 통쾌하고 재미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방송이 억지스럽고 비약적이며 재미없게 느껴지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 그 이유를 자신과 사회·유권자는 변했는데 김어준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결론 내린다.

  • 특히 비판을 받았을 때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보다는 “나를 공격하는 세력이 있다”, “누군가 용역을 받았다”는 식으로 외부 탓을 하는 것이 문제라고 본다.

핵심 개념

변화하지 않음 → 현실과의 괴리 → 영향력 감소 → 그 감소를 인정하지 못함 → 외부 세력 탓 → 더 극단적인 방식으로 대응


2. 왜 지금 김어준의 영향력이 통하지 않는가

영상에서는 이재명을 중요한 변수로 본다.

김어준의 방식이 잘 통하지 않았던 시점이 공교롭게도 이재명이 민주당 대표였을 때와 대통령이 된 이후라는 것이다.

출연자의 가설은:

  •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김어준이 정치권과 비교적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었다.

  • 그러나 이재명 체제에서는 김어준의 영향력이 예전처럼 작동하지 않는다.

  • 특히 공천이나 정치적 의사결정에 김어준 같은 외부 스피커가 개입할 여지가 줄었다고 본다.

  • 따라서 김어준이 자신의 영향력이 통하지 않는 현 권력을 흔들기 위해 세력을 다시 결집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다만 이 부분은 영상에서도 ‘가설’과 ‘추측’으로 제시되는 내용이다. 사실로 확정해서 말하는 것은 아니다.


3. 2020년 ‘몰빵’ → 2024년 ‘지민비조’

영상에서 가장 구체적인 사례로 드는 것이 선거 전략의 변화다.

시기 김어준 측 메시지로 설명하는 것
2020 총선 열린민주당 등에 대해 ‘몰빵’, 민주당 계열에 표를 집중해야 한다는 논리
2024 총선 조국혁신당 등장 후 ‘지민비조’라는 구도가 등장
출연자의 문제제기 불과 4년 사이 정치적 기준이 바뀌었는데 왜 기준이 바뀌었는지 충분한 설명이 없었다

출연자는 이것을 단순한 정치적 판단 변화라기보다 김어준이 자신에게 유리한 정치적 세력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 달라진 사례로 해석한다.


4. 조국은 ‘다음 카드’라는 주장

영상에서 상당히 강하게 제기하는 부분이다.

출연자는 김어준이 조국을 상당히 오래전부터 정치적 인물로 밀어왔고, 조국혁신당 창당 이전부터 정치 참여를 권유하는 발언을 반복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현재 조국을 다시 부각시키는 것을

“김어준이 만든 정치적 카드가 다시 등장한 것”

으로 해석한다.

그리고 조국의 정치적 역량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 정치적 메시지 감각이 부족하다.

  • 특히 메시지의 내용뿐 아니라 타이밍을 판단하는 정무적 감각이 부족하다.

  • 따라서 조국이 장기적으로 다시 큰 정치적 영향력을 갖기는 어렵다고 평가한다.


5. 유시민·김민석 관계

이 부분은 영상에서도 명확히 사실이라고 주장하기보다는 개인적 추측이 많이 섞여 있다.

출연자는 유시민과 김민석 사이에 과거부터 좋지 않은 관계가 있었으며, 최근에도 유시민이 김민석에게 유독 강한 반응을 보인다고 해석한다.

특히 “이재명이 김민석을 기용한 것이 유시민에게 불편할 수 있다”는 식의 해석까지 제시하지만, 본인 스스로도 ‘뇌피셜’·추측이라고 선을 긋는다.

따라서 이 부분은 영상의 사실 주장이라기보다 출연자의 정치적 해석으로 보는 게 맞다.


6. 가장 중요한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해석

영상의 후반부에서 주장이 더 명확해진다.

출연자는 김어준 측이 겉으로는

“이재명 정부가 실패하면 안 된다”

고 말하면서도 실제 방송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격하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특히 김어준 방송에서 한동훈 관련 비판보다 이재명 정부에 대한 비판·압박성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많이 등장한다는 점을 사례로 든다. 다만 이 역시 출연자가 자신의 모니터링을 근거로 제시한 주장이다.

출연자의 해석은 결국:

“친이재명을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말을 듣도록 압박하는 것 아니냐”

는 것이다.


7. 조국혁신당을 계속 살리려는 이유

영상의 최종적인 정치적 가설은 여기다.

김어준이 현재 조국혁신당의 존재와 합당 문제를 계속 강조하는 것을 단순한 진보진영 전체의 이익 때문이 아니라,

조국이라는 자신의 정치적 카드를 살려놓으려는 것

으로 해석한다.

특히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합당을 요구하거나 압박하는 움직임을 두고, 출연자는 현재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되는 행동이라기보다는 조국혁신당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행동이라고 주장한다.


8. 유튜버 생태계에 대한 별도의 주장

마지막 부분은 김어준·조국 자체보다 그들을 둘러싼 유튜버 생태계를 비판한다.

출연자는 일부 유튜버들이

  • 김어준

  • 유시민

  • 조국

등을 사실상 성역화하고 있으며, 그들을 비판하는 사람을 공격하는 콘텐츠를 생산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한 정치적 신념만이 아니라 조회수·슈퍼챗·후원이라는 경제적 이해관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멈추기 어렵다고 본다.

즉,

정치적 팬덤 → 적대적 콘텐츠 → 조회수 증가 → 후원 증가 → 생계 유지 → 더 강한 적대 콘텐츠

라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주장이다.


전체 논리를 압축하면

① 과거 김어준은 민주진영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② 하지만 사회·유권자·정치환경이 변했다.

③ 김어준은 자신의 정치적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았다.

④ 이재명 대표·대통령 체제에서는 그 방식이 예전처럼 먹히지 않는다.

⑤ 김어준은 영향력 감소를 인정하기보다 외부 공격으로 해석한다.

⑥ 그래서 조국·조국혁신당 등을 자신의 정치적 카드로 활용해 영향력을 유지하려 한다.

⑦ 이를 둘러싼 유튜버들도 팬덤과 후원 구조 때문에 더욱 극단적으로 움직인다.

⑧ 결과적으로 이들이 주장하는 ‘이재명 정부를 위한 비판’이 오히려 이재명 정부를 흔드는 효과를 낸다는 것이 영상의 결론이다.

 

한마디로 평가하면

이 영상은 “김어준이 나쁜 사람이다”라는 단순한 비판보다, ‘과거의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던 방식이 현재의 민주당 주류·이재명 체제에서는 더 이상 통하지 않자, 그 영향력을 회복하기 위해 조국이라는 정치적 카드를 활용하고 있다’는 정치적 가설을 세우는 영상이다.

다만 김어준이 실제로 이재명 정부를 흔들기 위해 조국을 활용한다는 부분은 영상 출연자의 추론이고, 영상에서 제시한 모니터링·과거 발언과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스트립트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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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초네. 그래서 그것도 되게 고민이 컸어요. 응. 아, 이게 내가 지금 놓치고 있나?
0:055초뭔가 잘못하고 있는데. 잘못 가고 있는데 이렇게 가면 필패라고 이야기하는 거 내가 잘못 듣고 있나?
0:1111초그러니까 근데 나 이제 결론이 났어요. 음.
0:1414초어. 잘못 가고 있는게 아니라 내 말을 듣지 않고 있는 거겠죠. 저도 정답이.
0:1919초그리고 지금 아까 전에 그 묶였던 그 다섯 명. 예.
0:2222초지금 자세히 봤더니 한 명은 나 이름 넣지 말라고 화를 잔뜩 내셨으니까 맨 앞에 분은 빼드리고. 아니 그분은 이제 민주당 TV를 하는 사람으로서 이제 빼 빼들려야 됩니다.
0:3434초예. 문재인전 대통령은 빼야 되고요.
0:3535초네. 그래서 나머지가 활발이 활동하는 분들 중에 몇 면이 봤더니 다들 꿈꾸는게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0:4343초아, 개개인들이. 아, 그 예를 들면은 어, 야호 선생님 그리고 이제 그다 김어준 씨 그렇습니다.
0:5151초유시민 씨. 네. 정청 전 대표 여기 다 좀 다르다.
0:5656초네. 달라요. 그래서 좀 저는 좀 다르다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들었고.
0:5959초어, 그래서 제가 요즘에 가장 좀 음. 심각하게 보고 있는게 이제 김호준 씨예요.
1:071분 7초어, 김호준 씨는 어, 제가 언제부터 이제 김호준 씨에 대한 얘기를 좀 시작해도 되나요? 해요.
1:151분 15초계속 하고 하고 있었네. 아, 그래요? 그냥 그냥 해도 되.
1:181분 18초아, 그래요? 아, 약간 세레모니 좀 해 봤습니다. 의식처럼. 아, 제가 김호준 씨에 대해서 나는 정말 그 동시대로 이제 라이브를 보면서 자랐단 말이에요.
1:261분 26초아니, 그 아, 저이 얘기하면 입 아픈데. 응.
1:321분 32초기추자 씨가 어느 정도의 서사를 다 밝혀 줄지 모르지만 저는 그냥 뭐 낮꿈수라든지
1:391분 39초어 그리고 뭐 뉴스 공장 정도를 좋아하고 즐겨듣는 애청자였다라고 한다면 좀 더 오랜 기간 깊숙히이 컨텐츠를 즐겨 왔던 분 아닌가요?
1:501분 50초맞습니다. 매블쇼도 마찬가지고 아 마찬가지죠.
1:531분 53초그러니까 어 매 외부쇼까지 가기도 전에 그 시작이 이제 낮꼼수가 있었잖아요. 낮꼼수라는 거를 하면서
2:002분너무 재밌는 거예요. 너무 막 세 번네 번 듣고 막 너무 그때부터 이제 정체의 관심을 가지게 됐기 때문에 어 진짜로 저는 앞꿈 키즈라 불러도
2:092분 9초돼요. 그러면서 아이 사람이 하는 유모도 너무 재밌고 막 깔깔깔 되면서 아 정치라는 걸 이렇게 풀어도 되는구나. 그리고 방송에서 나는
2:172분 17초이명박이 싫습니다. 그러면 안 되나요라고 할 때 카타르시스가 미쳤다. 이명박 싫다는 말 해도 되는구나. 음.
2:252분 25초너무 좋았지. 어린이 기추자 어린 추자는 맞다면서.
2:292분 29초온갖에 시달렸습니다.이 김어준이 이놈무 세기 그런 심정이었겠지.
2:362분 36초어 그래서 그 동시대 모든 라이브를 다 듣고 심지어 아이 사람은 어떤 사람? 아 심지어 저는 어땠냐면
2:432분 43초중학교 때 딴질보 사이트를 들어가서 글을 읽었던 사람이 중학교 때.
2:492분 49초야 진짜 나꼼수 키즈 어 똥치을 깊숙키 막 이런 거 있잖아요. 딴지 키즈. 예.
2:542분 54초그래서 와이 사람은 뭘까?이 사람은 되게 또라이 같은데 재밌다. 유쾌한 언어로 풀어낸다.
2:592분 59초글 같은 것도 재밌다. 그랬던 어린이라고요. 예.
3:033분 3초그렇게 어린이가 무럭무럭 자른 낙수를 만나게 되고 그리고 그 사람이 과거에 찍었던 뭐 저공비행 다 찾아서 다 봤어.
3:103분 10초한결에 했던 거 뭐 했던 거 뭐 KFC 파파이스 다 모든 거를 그때 라이브로 다 봤기 때문에 나한테 뻥칠 수 없어. 왜냐?
3:193분 19초내가 당신을 오랫동안 당신이 하는 말을 정말 새기면서 자랐기 때문에 거짓말할 수 없어. 음.
3:253분 25초그래서 내가 그때에 나를 다시 돌아보는 거예요.
3:283분 28초그 사람은 그 과정 속에서도 많은 실수를 했었어요.
3:323분 32초뭐 말해 왜 뭐 나 K값 그 K값 K값 그 부정선거 관련된 거 박근혜 당선 이후에 부정선거를 다룬 영화 돈 내고 영화에서 봤어요.
3:463분 46초나 오늘 내가 왜 이런 생각해야 되는지 여러분 나 밝아벗습니다. 지금 또 그것도 돈내고 봤어. 세월로 관련된 영화도 그것도 그 봤고
3:543분 54초뭐 어지간한 건 다 돈내고 맨날 영혼 보내라. 예전부터 그랬거든. 카드만 보내면 된다. 카드 보내. 다 했어. 낙수 콘서트 두 번 갔어. 됐죠?
4:024분 2초인증됐나요? 그가 낸 책 다 사서 봤고요. 그 사람이 나왔던 어느 그냥 논술 학원에서 칠판 앞에 서서 이야기하는 것도 다 봐. 청춘 콘서트
4:114분 11초무대에서 얘기하는 거 다 봐. 난 그 사람이 예전에 가서 보스 양복을 샀다. 어떤 모든 이야기 다 알아.
4:174분 17초대학에 떨어져서 화장실에서 울고 있으니 엄마가 화장실 문을 부셔버려서 내 아들 그렇게 안 키웠다 하는 에피소드까지 다 알아. 아 그니까 그 정도로 내가 그 사람을 아이 사람 정말 너무 신기하다.
4:274분 27초이렇게 자았다고요. 이게 내 마음이 왜 힘들었는지 알겠어요. 오케이.
4:304분 30초그 근데 내가 어느 순간 더 이상이 사람의 방송이 즐겁지가 않은 거예요. 맞아.
4:364분 36초어 싫고 조금 떠른게 아니라 아 왜 저러지? 아 왜 이렇게 말하지?
4:414분 41초음 아 저건 좀 아닌데. 이렇게 느끼는 순간들이 있었어.
4:444분 44초점점점. 근데도 뭐 어디 가서 막 말하거나 이러진 않았어요. 왜냐면 같은 방향을 가고 있다 생각했으니까.
4:504분 50초그 과정에서 여러 실수들이 있었던 거 나도 알아. 하다못해 황소까지 가도 돼. 솔직히 그냥 눈 감고 넘어갔었어. 왜냐면 같은 방향을 가는
4:584분 58초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실수할 수 있다.
5:015분 1초저런 저런 것까지만 시콜하게 우리가 문제에 삼지 말자. 우리는 대의를 보자. 뭐 이런 마음이었겠지.
5:075분 7초같은 방향을 간다 생각했고 적어도 공적인 사람이라고 믿었던 거 같아요. 음. 그래. 예.
5:145분 14초그리고 조선일보도 공격하는데 나까지 그러지 말자 그런 마음이었다고요. 근데 어느 순간 그렇게 내 마음이 자꾸 듣는데
5:235분 23초짜증나서 끄게 되는 거예요.이 짜증나는 건 여러 가지가 있었지. 네.
5:275분 27초근데 내가 변한 걸까?이 사람이 변할 걸까? 세상이 변한 걸까? 나는 왜 지금이 사람의 농담이 재밌지 않을까?
5:345분 34초심지어 왜 화가 날까?이 사람의 논리에 왜 나는 동의하지 못할까? 네. 과거에 나를 떠올렸더라고.
5:435분 43초뭐였냐면 그때 정봉주 씨가 감옥갔을 땐가 그때 여자분들 비키니 있고 가슴에 뭐
5:505분 50초힘내라 뭐뭐 이런 걸 써서 보내라 이런게 있었어요. 모르죠 이거. 나 전 몰라 이거.
5:555분 55초아 이거 제가 다시 한번 찾아봐야 되는데 하간 여성분들은 이거 비키 입으시고 가슴에 써서 보내세요. 이랬단 말이에요.
6:036분 3초누구한테 보내 걸? 정봉주한테 보내.
6:056분 5초기억에 혹시 응원한다고 뭐 힘내라 뭐 화이팅 뭐 그래서 그렇게 보내라고 한 거예요.
6:106분 10초여자에게만. 근데 그 당시에 나는 어 뭐 그 뭐 하고 싶은 사람 하겠지. 어린이 추전에 그렇게 생각했고 그때 여성 단체들이 성명이 나왔어요.
6:216분 21초너는 아 그 정도였다고 그런 일들이 여성 동지들이 뭐라고 생각하는 기사까지 났겠네 그러면. 어 났어요. 한번 찾아볼래요?
6:286분 28초아 진짜 아니 아니어 너네 뭐라 생각하냐? 그래서 사과하라고 그 처음에는 사과 안 하려고 빼조 하다가 결국은 사과의 뉘앙스의 말이 담긴 말을 해요.
6:376분 37초아 진짜로?
6:386분 38초근데 그때 어린이 추자는 뭐라 그러냐면 아니 뭐 억지로 찍어서 보내라고 한 것도 아니고 원하는 사람만 하는 건데라고 생각했다고 어린이는 근데 어린이가이
6:476분 47초육신이 늙고 나서 다시 봤더니 그건 안 되지.
6:506분 50초엄청난 이거는 지금 2026년에 그런 일 생기 큰일나요? 예. 그러니까 나도 변한 거야. 응. 그렇지.
6:576분 57초나도 변했어. 그리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MB부터 이제 낙수가 떴잖아요.
7:027분 2초MB 이후에 여러 이제 정권들을 만나고 탄핵을 무려 두 번이나 하고 국민들이 해내고 그러면서 유권자들이 달라졌어.이 이 국민의 수준이
7:107분 10초달라졌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선거가 있을 때 민주 진보 세력들이 막 뭐
7:177분 17초했다가 연합했다 뭐 했다 연대했다 확작 짓걸 했지만 2 시간 동안 민주당이 주류가 됐어요. 더 이상 민주당은 합종으로만 움직이지 않아요.
7:267분 26초예. 민주당은 주류 정도 됐죠.이 반대 녀석들 예전에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한 나라당의이 녀석들이 지금 막 찌그락빠그락하고 있다고요. 그죠?
7:347분 34초세상이 이렇게 변했어요. 그죠? 저도 변했고 세상도 변했고 유권자의 수준도 바뀌었는데 유권자의 인식들도 다 달라졌어요. 맞아요.
7:417분 41초그렇죠. 근데 내가 여기서 뭐를 알게 됐냐면 음 김어주는 변하지 않았어.
7:487분 48초세상이 바뀌고 유권자가 바뀌고 나 같은 진짜 지나가는 똥강아지도 바뀌었는데 김어준이 안 바뀌었어요.
7:567분 56초안 바뀌어서 도태됐어요.
7:587분 58초원래 하던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구나. 지체 현상을 보였고 그 지체 현상 과정에서 나는 점점 웃음이 나지 않고 재미가 없고
8:078분 7초이상한데 너무 억치인데 너무 비약인데 하는 느낌을 받게 됐고 그 지체가 끝나고 결국은 도태된 거예요.
8:158분 15초근데 그 도태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때까지 자기에게 환호했던 많은 사람들이 돌을 던지니까
8:248분 24초자기 객관화가 되는 사람은 어 왜 왜 이렇게 됐지를 돌아봐야 되는데 그 유연함조차 연습을 해야 키워지는
8:318분 31초능력이기 때문에 이제껏 해 본 적 없어서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거야. 아 나한테 욕하는 놈들 세력이구나. 저기 돌아다니면서
8:408분 40초나 내 욕하는 저 방송하는 놈들 아 광고 정부 광고 받는구나. 아 그거 아니야. 그러면 이제껏 해온 것처럼 사고 안 해요. 입담으로.
8:498분 49초아, 물론 김호준 씨가 그 광고 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이 했죠. 다른 방송에서 영상은 아마 박시영 TV 쪽에서 그렇습니다. 최민이 의원도 마찬가지였고 근데 그 얘기 아닌 거 밝혀지지 마세요. 입을 꽁다물었죠.
9:009분아니면 아, 용역 받았나 봐. 아, 걔네 잭나이프 돌리면서 촉밥인가 봐.
9:049분 4초이런 식게 되는 거예요. 내가 나를 돌아볼 수 있는 능력, 힘을 길러보지 않았어.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던지는이 돌은 이상한 세력들이라고
9:129분 12초믿을 수밖에 없는 거야. 음래신의 세계를꿔야 이거를 수 없으니 이미 굳어져버렸으니 세상을 곡시켜서 보는 거예요.
9:229분 22초음. 그러니까 도태된 거죠. 음. 그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어요.
9:269분 26초그래서 지금 나오는이 현상들이 마음이 급해서 그래.
9:309분 30초내가 틀리지 않았는데 내가 맞는데 여기 지금 단단하게 굳었다고 했잖아.
9:359분 35초세상이 막 왜곡돼 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마음이 급한 거야. 아 상을잡겠다. 그러려면 예전처럼 내가 만들었던 그 카드
9:449분 44초음 문재인 때처럼 음이 사람은 김호준은 되게 우리가 오래 본 거 같지만 민주정권에서 만난 거는 문재인 대통령 때밖에 없어요. 다
9:539분 53초야당 시절맞 딱 문재인 대통령 때가 본인이 생각하는 여건인 거예요. 어느 정도 내 말이 통하고 뭔가 이낌이 통하고
10:0210분 2초탁탁 움직여지고 청와대에서 딱 하는 그 사람도 내가 제일 친한 사람이고 요게 딱딱 돌아가는게 본인이 생각하는
10:0910분 9초여건인 거야. 근데 지금 앞플어 이게 뭐야? 우리가 완전 그런 사람은 아니더라도 뭐 이재명 정도면 또 말
10:1610분 16초듣겠지 해서 왔는데 이게 뭐야? 음내 말을 안들어요.
10:2010분 20초심지어 자기가이 중심에 있고 자기가 믿는 말 잘하는 글 잘 쓰는 사람이 떠들어도 안 들어요.
10:2710분 27초누가 나와서 떠들어도 안 들어.
10:3010분 30초심통이 잔뜩 나는 거야. 근데 왜 말을 안 듣지? 응.
10:3310분 33초근데 주위에 어디서 못 보던 놈들이 하바리들 나와서 계속 자기 욕을 해.
10:3810분 38초화가 잔뜩 나는 거야. 너무 억울한 거야. 미치겠어. 어 근데 이걸 반관한게 이재명 같은 거예요.
10:4410분 44초아 그리고 그 이재명이 김민석을 갖다 꽂는 거 같은 거예요. 김민석과 나는 그 김민석과 김호준보다는 김민석은
10:5110분 51초유시민 작가랑 더 연관이 있다고 생각해요. 유시민 작가는 종의 대립관계라는 거 좀 다르다고 했잖아요. 유시민 작가는 제 생각에는 김민석이 너무 싫은 거야. 사감이 이만큼인 거 같아.
11:0011분이건 정말 내피셜입니다. 그래서 못 견디게 있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좀 받았어요.
11:0411분 4초아니, 근데 뭐 이제 뇌피셜이라고 꼭 얘기하지 않아도 어 그 옛날 예를 들면 DJ 정부 시절부터 쭉 있어
11:1111분 11초왔던 어 민주당의 오랜 기간 남아 계셨던 어 민주당의에 역사 속에 증인들이 몇몇 있죠.
11:2011분 20초어 그거를 보고죠. 생각. 그래서 그거를 겪으신 분들은 둘 사이는 가까워질 수도 없고 둘 사이는 원래
11:2811분 28초좋지 않다. 특히 지금 제도권 정치에 올라가 있는 김민석 대표와 어 완전히 뭐 본인은 자연인이라고 우기지만 현실
11:3711분 37초정치에 끊임없이 개입을 하고 있는 유시민의 그 관계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별 다를게 없다라고 다들 어 얘기하시는게 거의 중론에 가깝죠.
11:4511분 45초그거를듣고 제가 최근에 이해찬 그 대표가 돌아가셨을 때 그거 지키고 있던 사람이 김석 대표잖아요. 그거를 유심민 자 견디지를 못하더라고요.
11:5511분 55초책이나 읽으라 그러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 보고 와 그 긴 시간 사회가 좋지 않던 정청내 전 대표와도
12:0212분 2초매블쇼에서 막 너스레를 떨면서 사과한 거 아시죠? 음.
12:0512분 5초그렇게 하는데 김민성만은 안 되는구나.
12:0712분 7초음. 그때는 아 뭐 저렇게까지 저래 하고 넘어갔던 것들이 다시 눈에 밟히는 거. 아 사감일지 모르겠다. 그 정말 싫어서
12:1612분 16초미칠 것 같은 김민석이를 이재명이 꽂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이건 그냥 저의 추측이라서 그냥 빼놓고요.
12:2212분 22초하여튼 김호준 씨로 돌아오면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이게 지금 견딜 수 없고 그래서 마음이 급해서 지금 막 막 꺼내는 카드가 조국 카드다.
12:3212분 32초근데 1년 3개월 만에 꺼내기에는 지금 너무 빨라요. 설죠. 너무 심해.
12:3612분 36초설이 그게 문제가 아니고 이미 참 죄송한 표현이지만 정치인으로서 제가 판단하기엔 조국원장은
12:4412분 44초쉽지 않아요. 앞으로 더 날개를 달기가.
12:4712분 47초그래서 제가 너무 비슷한 파병 얘기까지 나오면서 노무현 대통령 때랑 너무 비슷해서 비교를 했더니 그때도 고건 카드를 꺼내더라고요. 고건이 딱 1년 버텼더라고요.
12:5512분 55초아 맞아요. 그때 맞아요. 노무현 대통령 때도 고건이 등장했었죠. 음.
12:5912분 59초딱 1년 버텼고 1위를 그렇게 달리던 사람이 그냥 1년 뒤에 뻥 사라져요.
13:0313분 3초전 조국 조국 전 대표는 1년도 못 버틴다고 봅니다. 왜냐면음 너무 능력이 없어요. 일단 너무
13:1113분 11초감각이 없고요. 그니까 메시지 하나하나가 정치인이 스스로서 있지 못해요. 제가 이번에 뭐를 느꼈냐면
13:1813분 18초제가 제 방송에서 이거 정말 심한 조롱입니다만 그 이상 어떻게 표현해 낼 수가 없어요.
13:2313분 23초김어주는 조국 마이다. 아니, 근데 그건 약간 조롱이라기보다는 조국원장이 최근에 뉴스 공장 나왔을
13:3213분 32초때 분위기가 그랬어요. 그니까 이제 그 밖에 나가서
13:3813분 38초아들이 시험을 봤는데 성적이 너무 안 좋은 거야. 몇 번을 실패하고 왔어.
13:4513분 45초그럼 엄마가 집밥 차려 놓고 따스하게 맞이해 주잖아요. 되게 훈훈한 그런 분위기였어요. 그래서 나도 그냥 아 김어주 씨가 머리가 좀 길어서 그렇지
13:5413분 54초진짜 엄마 같다. 엄마와 아들 같은 그런 느낌이 난 들었어요. 진짜 실제로 내가 느낀 거니까 뭐라고 못 하지.
14:0014분진짜 어떤 느낌이라는 예 아 여러분 우리 아들이 메시지를 그렇게 써 가지고 지금 대통령은 지금 쉽게 대통령 너 그렇게 하면 빵해
14:0914분 9초간다.이 얘기의 메시지를 쓴 거잖아요. 그까 메시지라는 거 내용만 중요한가요? 타이밍이 중요해요. 중요
14:1614분 16초그게 감각이고 그게 이제 공적으로 가면 정무 감각이 되는 거야. 지금이야.
14:2114분 21초근데 그 사람은 정무 감각이 그냥 제로가 아니라 땅으로 뚫고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왜냐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라고
14:2914분 29초생각하는데 그것도 저희니까 또 차치할게요. 하여튼 감각이 없는 사람이에요. 하여튼 메시지를 그다위로 내고 말았어.
14:3514분 35초근데 이제 대통령이 또 프랑스 가시자마자 또 아침부터 불렀더라고.
14:3914분 39초그다음 날 아침에. 그래서 딱 조국전표가 딱 앉아 있는데 저는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여러분 우리 아들이요. 응.
14:4714분 47초아 얘 진짜 그런 뜻으로 쓴 거 아니지 그지 영씨가 너 그런 뜻으로 쓴 거 아니잖아. 잘되라고 쓴 거지 그지? 대답해 봐 그러면은 음음 엄마
14:5414분 54초맞아. 약간 이런 느낌이었어. 저는 정말로 와 진짜 이거는 자기 배 아파 나은 자식이 아니면 저렇게까지 해 줄 수가
15:0115분 1초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다면 내가 배 아파 나은 자식이 아닌데도 그렇게 해 준다는 건 뭐다?
15:0815분 8초그 사람은이 사람을 지금 다음 카드로 보고 있구나. 그 예전에 닥치고 정치 책에서도 보면 음
15:1515분 15초조국에 대해서 굉장한 애정이 드러나요. 그때부터. 그리고 제가 또 다스웨드랑 경공을 다 찾았어.
15:2215분 22초언제 조국한테 너 정치해 보라고 푸시했었지. 방송을 다 찾았. 근데 그게 2020 3년 9월이었어요.
15:3115분 31초정찰 생각 없습니까? 정찰 생각 없습니까? 다스베이도 불러 가지고 막 얘기해. 그러니까 아 근데 지금은 제가 제 뭐 아내랑 딸을 뭐 가족을 좀 보 이렇게 얘기해요.
15:3915분 39초그 이제 조국 혁신한 창당 전이죠.
15:4015분 40초전이죠. 박푸시에 그래서 내가이 사람이 어떻게이 사람을 이렇게 아끼게 되는가까지 내가 심지어 찾았어.
15:4515분 45초근거를 찾아. 안 그러면 또 아무 말이나 짓거리는 촉법이라고 하니까 다 찾아서 화면 다 찾아서 근데 그렇게 했어. 그런 사랑을
15:5215분 52초실제로 느낄 만한 구절들이 책에 다 있어요. 빨책도 있어. 맞아요.
15:5615분 56초그래서 다 찾아서 제 보여드리면서 그리고 2개월 지나요. 11월이 돼요.
16:0116분 1초그때도 정치 정치 정치해요. 그리고 그때 약간 마음이 좀 흔들리는 이야기를 해요.
16:0516분 5초그리고서는 2024년 3월에 창당을 해요. 음.
16:0916분 9초근데 내가 이제 그거를 다스 얼마나 눈인지 알아요? 다스베이더랑 그 겸공이랑 그 하나하나 다 검색하면서
16:1616분 16초아 이걸 찾는데 뭐라고 했나 정확한 문장이 뭐였나를 찾는데 아네이 사람은 참 재밌는 사람이다라고
16:2416분 24초다시 한번 느낀게 있었어요. 그러니까 어려푸다 알았지만 그걸 영상을 보다 보니까 이거는 진짜
16:3216분 32초자신의 카드네라고 밖에 볼 수가 없었고 음 거기다가 그걸 보면서이 얘기는 여러분 다른 분들도 많이 하신 거 같은데 기준이 많이 바뀌더라고요.음 음.
16:4216분 42초차례가 바뀌는데 내가 눈이 어디에 팔려 있었길래이 사람 기준이 이렇게 바뀌는 걸 몰랐지라는 생각이 들었어. 왜냐면 몰빵 얘기 할 때 기억나시죠?
16:5216분 52초그게 언제는 몰빵이고 언제는 지민 비교지 그게 2020년 때였거든요.
16:5616분 56초아 그렇죠. 그때 제가 이제 영상을 또 찾아 몰빵이란 단어 들어간 걸 다 찾았어요.
17:0117분 1초한 다스베이더 안에서 몰빵 몰빵 몰빵 하 제일 몰빵 얘기만 해요. 그때 몰빵이었어요.
17:0617분 6초구호는 단순하게 막 이래 계속 선거는 무조건 심플하게 치르는 거라고 계속 얘기해요. 음.
17:1217분 12초그래 맞아. 그래. 그럴 수 있잖아요. 근데 4년이 후르고 조국 혁신당이 등장하니까 조국 혁신당을 뽑아 주는게 되게 큰 도움이 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17:2217분 22초그러니까 정확하게 얘기하면은 2020년에 열민당 열린 민주당이 있었고 그때는 몰빵론이었고
17:3017분 30초2024년 총선에서는 조국혁신당 등장하니까 지민 비조가 나온 거고.
17:3417분 34초근데 좀 재밌는게 열린민주당에 그때 뽑혔던 사람이 최강욱 의원도 있었고 김진혜 의원도 있었던 거 같아.
17:3917분 39초최강 그때 정봉주 뭐 이런 분들 있었죠. 그리고 정봉주가 대표였나 막 그랬을 거야. 선거에 뛰진 않지만
17:4717분 47초기억에는. 그리고 박지훈 변호사가 거기 그때 공관위원장 이런 거 해주시고 막 그랬을 거예요. 기억이 나요. 거기 김성 의원도 있었어요.
17:5517분 55초맞아. 그때 근데 안 된다 이거야.
18:0218분 2초조당는 분명히 거기는 민주당한테 도움이 되고 싶어요. 그럼 몰빵하세요라고 하던 사람이 고작 4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18:1018분 10초다음에는 조국혁 신당을 뽑아야 되는데 지민 비조라고 말은 안 해. 제가 찾아보니까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 않지만 그 지민 비조는 이제 조국 당시 대표가 했었고
18:1818분 18초그렇죠. 맞습니다. 조국 혁신당이 밀던 거고 비례는 조국으로 아 조국혁신당으로 근데 그 기준이 바뀌었을 때 설명하지
18:2518분 25초않더라고. 나는 왜 흐린 눈을 하고 있었지라고 스스로 이제 반성하는 시간을 좀 가졌죠. 과거를 제가 쭉 돌아보면서 그것을 하느라 이제 시간이
18:3418분 34초이렇게 걸리면서 이제는 툭 치면 지금 계속 혼자 여러분들이 제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할 정도로 혼자 계속 얘기하잖아요. 이때까지 싸웠던게
18:4118분 41초용수철처럼 파야 이 아니 근데 그 차이도 있었던 거 같아요.
18:5118분 51초뭐라고 해야 될까?
18:5418분 54초2024년 때의에 지민 비조 이거는
19:0319분 3초이재명이 당대표이던 민주당이었고 맞아요.
19:0619분 6초그리고 2020년 때는 어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해찬 대표 시절로 기억을 맞나? 아마 그럴
19:1419분 14초거예요. 근데 그때도 감아 보면 더불어 시민당이 존재했죠. 아, 더불어 시민당 그 전이다. 전신이다.
19:2219분 22초또 다른 이제 위성정당으로 이제 왔을 때 그때는 제가 알기로는 정당을
19:2919분 29초민주당이 위성정당으로 하나 만들고 그 안에서 공천이 이루어지는 작업에 우리가 다 아는 스페셜리스트가
19:3719분 37초등장해서 어, 공천 과정이라든지 여론 조사 이런 것들을 많이 개입한 걸로 알고 있어요.
19:4319분 43초음. 음 그때는 그래서 민주당과의 일정부분 직거래가 가능한 이런 의욕이 하나가 있고 202년 어 민주당 당대표 더
19:5319분 53초뭐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는 그런 몰론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그 당시의 어떤 어 2020년에 김어준
20:0120분 1초권력과 2024년의 김어준 권력은 달랐기 때문에 뭐 위상이 달라졌다란 문제가 아니고 그 민주당 내부에
20:1020분 10초깊숙히 줄을 될 수 있는 일종의 라인이 좀 어려웠을 을 것이다. 뭐 이런 추정들이 있죠.이 이 얘기를 제가 설명드리는 이유는
20:1920분 19초어 김어준은 바뀌지 않았다. 지금 어 구태를 답습하고 있다라는 그 평가를
20:2820분 28초해 주셨는데 달라진 외부 상황이 달라진게 있어요. 제가 이재명이라는 인무를 언급했잖아요. 어 김호준의
20:3720분 37초방식이 통하지 않는 건 이재명이 당대표일 때 그리고 이재명이 대통령일 때라는 공통점이 있어요.음 음.
20:4420분 44초그래서 요렇게 구분해서 보시면 김어준 씨는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책임질 만한 자리에 갔을 때 자기의 방식이 통하지
20:5320분 53초않는 거를 이미 일찍이 봤을지 모른다. 아하.
20:5720분 57초어. 그래서 2024년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는 뭐 공천 장사 이런 표현을 하니까 언제까지 민주당의 공천을 파워
21:0521분 5초유튜버나 스피커에게 맡길 것이냐 이런 비판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정황적으로 봤을 때 그게 불가한 사람은 혹시 이재명 아닐까? 그래서 뭔가 자신의
21:1521분 15초영향력이 통하지 않을 땐 지민 비조라는 거를 도와주고 지금도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나니까
21:2221분 22초자신의 영향력이 줄어들거나 소위 직거래가 불가능하거나 라인을 대기가 어렵거나 정보력의 한계가 느껴지면
21:3121분 31초결국에 자기가 원래 했던 방식대로 세상을 다시 움직이고 싶어서 세력을 결집하고 지금의 현 권력인 이재명을 흔들려고 하는 거 아니냐.
21:4021분 40초음정도 한번 그 가설을 제가 한번 세워볼 어 지금이 가설을 들으니까 제가 지금 좀 희한하다 생각했던 것
21:4721분 47초중에 하나가 지금 겸공이 지금 한 근 한 4, 5일 정도를 제가 보면서 좀 놀랬던게 있어요. 제 모니터링 하나라 이제 보는데 제가 혹시 놓쳤을까
21:5521분 55초싶어서 키워드도 다 다시 한번 더 봐요. 네. 지금 관련해서 그 김성원 후보에서 간동원 의원이 막 의혹
22:0322분 3초제기를 허건날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그 전담 팀이 민주당에 만들어졌을만큼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할 말이 없겠어요? 있죠.
22:1222분 12초당연히 있잖아. 반박할 수 있잖아요.
22:1422분 14초그럼 겸공이 아침을 여는 브리핑이 있고 코너들이 있다면 한동훈과 관련된 꼭지를 다뤄야 될까요? 안 달뤄야 될까요?
22:2122분 21초당연히 다뤄야죠. 꼭지가 없습니다.
22:2322분 23초어 진짜 없어. 아, 제가 근데 지금 오늘 날짜에는 제가 확인을 못 해 봤어요. 어제 거는 많이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그니까 9월 9일자는 없었다고.
22:3022분 30초그니까 어제 9월 9일까지 제가 확인을 했거든요. 없습니다. 아, 그니까 언급은 해요. 잠깐 뭐 한동어 좀 이렇게. 근데 이거는이 사는요.
22:3722분 37초지금 후보자가 있고 청문회를 어떻게 하냐마냐 이야기데 음.
22:4222분 42초꼭지에 다루지 않는다. 저는 이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거든요.
22:4622분 46초음. 그거보다는 이재명 정권에 대한 문제로 자꾸 접근하는거나 공 직 이런 걸 관련된 이야기를 굉장히 길게 하죠.
22:5522분 55초너는 어 뭐야 싶었어요. 근데 제가 또 확인한게 있어요. 이건 오기 전까지 확인했기 때문에 정확한데 오늘 9월 10일 여러분. 네.
23:0323분 3초그 이번에 전당 대회할 때 이른바 팀 김호준이라 불렸던 분들 계시잖아요.
23:0723분 7초최민이 이성윤 그다음 한민수 그다음에 정청 여기네 명이 있다고 치면 이분들의 페이스북은 어떨까? 제가 다 확인을 했어요. 오기 직전에.
23:1723분 17초음.
23:1723분 17초최민이 의원 그 한동훈 관련된 거 하나도 없습니다. 정청내 의원 없습니다. 음.
23:2523분 25초이성윤 의원 없습니다. 한 분 계세요? 한민수원. 한민수 최고위원은 그래도 아 세내기에 올렸어요. 한동훈에 대해서. 네네.
23:3223분 32초음. 그렇군요. 자, 느낌이 좀 오죠. 예. 예.
23:3523분 35초아, 그래서 오 저는 이제 한민수 최고위원은 어 체제에 대한 존중주의자라 정도로의 표현할게요.
23:4523분 45초좋다.
23:4623분 46초체제 존중주의자 아 저 민주당 TV를 하는 사람이니까 되게 유연하시네. 아, 저는 근데 그거 동의해요. 유연성이라고 볼게요. 난 그거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음.
23:5423분 54초어, 그래서 이거는 약간 아까 그 추측을 해 주셨으니 어, 저도 약간 이런 의심점이 있었습니다라고 이렇게 했으니까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24:0524분 5초아, 그렇습니다. 네.
24:0724분 7초네. 지금 얼마나 지난 거 같아요? 한시간 반.
24:1224분 12초와. 우리 방송 시작한지 벌써 55분이 지났습니다. 놀랍지 않아요? 아, 뭐야? 55분이에요? 예. 거의 한시간이요.
24:1924분 19초아, 나 이거 시계 보고 얘기한 거였는데 우리 한시 1시에 시작한게 아니었지. 아, 잠깐만.
24:2324분 23초아니, 근데 진짜 지금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잖아요.
24:2624분 26초아, 근데 나 오늘 말 너무 좀 행설수설한 거 같아.
24:2924분 29초괜찮아요. 근데 이거를 다 찰떡같이 알아들 수 있 그럼요.
24:3224분 32초아, 그래요? 아, 저 이런 왜냐면 팟캐스트 녹음해보신 적 있어요? 없어요. 나 팟캐스트를 보통 두시간에서 3세시간 이제 녹음을 뜨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24:4124분 41초제가 1한시간 반씩 이렇게 잘라 가지고 업로드 한 적이 있어요.
24:4524분 45초근데 사람들이 요즘에는 유튜브나 쇼츠 같은 짧은 감성들을 좋아하긴 하지만 저는 원래 좀 긴 걸 좋아하거든요.
24:5124분 51초그래서 오늘 시간이 허락되면은 투자씨랑 시간 맞춰 가지고 1한시간 45분 이렇게 해 보려고 했는데 왜냐면 우리가 어차피 시간이 부족할
24:5924분 59초거라고는데 난 예상을 했어요. 음, 예상을 해가지고 요렇게 빌렸는데 오늘 앞에 약간 뭐 이제 저도 주차 문제가
25:0725분 7초좀 있었고 뭐 이러다 보니까 우리가 밥도 못 먹고 지금 이게 녹화를 하고 있지만 다음에는이 얘기의 연장선으로 아마 또 할 수 있을 거예요.
25:1525분 15초아, 우리 오늘 뭐 이제 끝나요? 아니요. 더 할 건데요. 아, 뭐야? 그 왜 끝?
25:1925분 19초한 15분 남았어요. 근데 중요한 어, 중요한 거는 그만큼 시간이 빨리 가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 좋아요를 아직 안 누르신 분들은 지금 당전 좋아요를 눌러야 된다.
25:2725분 27초좀 노잼이었던 거 같아. 지금 너무 행설수설하고 너무 노잼으로 진지를 너무 많이 잡쓴 거 같아. 지금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하지 마요. 화려했어요.
25:3425분 34초아, 이거 좀 하 좀 별로였나요, 여러분들? 아, 저 아, 내가 이렇게 이런 진지한 모습으로 여러분 마주하고 싶었던게 아니었는데. 아, 이거 아쉽네.
25:4325분 43초아, 그리고 나는 하나 까먹기 전에 얘기하는 건데 제가이 앞담 사담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게스트를 모셔 놓고 왜
25:5025분 50초이렇게까지 굳이 하느냐? 첫 번째는 재밌어서고요. 두 번째 원래 하고 싶었었고요. 마지막이 제일 중요한데 마지막으로
25:5825분 58초저는 오늘 우리가 주된 영향력 있는 피플들을 다뤘지만 그 아래 하부담위에 유튜버분들 많이 계시잖아요.
26:0726분 7초그분들은 정말 생존을 위해 투쟁을 하신다고 저는 봐요. 어떤 분들일까? 생존을 위해 박영식을 저주하고
26:1526분 15초생존을 위해 민주당 TV 망하라고 고사 지내고 생존을 위해서 기추자를 씹어대고 생존을 위해서 이동영 김용민 다 죽어라 이거 하고 있는 분들이거든요.
26:2526분 25초나를 씹는 사람 있어요?
26:2726분 27초나 없을 거 그들도 쉽겠죠. 에이 얘기는 나 몰라.
26:3026분 30초내 얘기는 이른바 이제 팀 김어준, 유시민, 팀 조국 이런 분들은 이제 성역화하고 있는 분들의
26:3826분 38초하부단위 내시는 어 확대 재생산을 해 주시는 유튜버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제가 누구랑 꼬집 않아도 네네. 네.
26:4626분 46초그분들이 좀 제가 무섭고 두려운 게 음 제가 이렇게라도 해서 어 우리
26:5326분 53초나름대로의 어떤 공감대가 있다라는 거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싶고 그분들만 하는게 아니다.
27:0027분음 그니까 이제 유시민 작가님을 추앙하는 분들이 막 유튜브 만들어 가지고 막 뉴일 일배라고 손가락질하고 막 이제 완전히 그분들 추앙하는
27:0927분 9초콘텐츠 만들고 아 유시민 또 이겼다 막 이런 거 키 이렇게 하는 분들 있잖아요. 음. 음.
27:1427분 14초그런 분들만 있는게 아니라 음 우리 같은 사람들도 생각이 있고 분노하고 있고 절대로
27:2227분 22초어 이걸 그쪽은 전 게임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 인식해요.
27:2627분 26초오 그런 위험 위험성이 있어요.
27:2927분 29초왜냐면 생존이기도 하고 실제로 이렇게 열심히 하다 보니까 오히려 제가 계속 가만 보니까 조회수나
27:3727분 37초슈퍼챗이나 후원이나 이런게 훨씬 전보다 늘었거든요. 오. 음.
27:4227분 42초그래서 생존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다 보니까 이분들의 삶이 더 나아지는 거 같더라고요.
27:4827분 48초그래서 이분들이 이걸 멈추지 않겠구나라는 두려움이 생겼어요. 아 그러면 그래 나는 이걸 게임이라고 인식하지
27:5627분 56초않고 이재명 대통령의 운명과 대한민국의 존망이 걸려 있는 문제로 난 인식하기 때문에
28:0528분 5초내가 이걸 재밌고 하고 싶었던 콘텐츠긴 하지만 이제 기출자 씨 같은 분도 모셔 놓고 우리가 얼마나 흔들리지 않는지를 보여 줘야 되겠다.
28:1428분 14초음. 음.
28:1528분 15초그니까 당신들이 얼마나 그 이재명 대통령을 저주에 가깝게 폭격하고 있는지를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은데.
28:2428분 24초오늘만에도 얘기해 볼까요? 대통령이 연임에 대해서 얘기했잖아요.
28:2928분 29초으흠. 프랑스 돈포 간다회에서 얘기한게 어쨌든 저의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라는
28:3728분 37초언급을 했어요. 이거 일부러 한게 아니라 이거는 다 숙고에서 하신 거라고 전 봐요.
28:4128분 41초근데 9월 10일 오늘자의 날짜로 김호준 씨는 그거 의혹에 답한 건 아니다.
28:4828분 48초귀국 후에 어 답변을 짐작해 하는 어떤 마중물이다. 그러니까 들어와서 또 해라. 이런 요구거든요. 그니까
28:5628분 56초이거는 뭐랑 같냐면 국민의임에서 연임 안 한다.라고 지금 주장하고
29:0329분 3초있어요. 거짓말하지 마라. 말장만 하지 마라. 들어와서 다시 해라.
29:0829분 8초이걸 하고 있거든요. 뭔가 어법은 다르지만 순화해서 그거는 의혹에
29:1529분 15초답했다고 하기에는 어렵고 어 헌법상 임기가 명확히 제한돼 있다라고 얘기한 거는 불충분하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29:2429분 24초하면서 어 저 말은 본인이 처음으로 자신의 임기가 제한돼 있었다고 얘기를 한
29:3129분 31초것뿐이지 본격적으로 그 의혹에 답을 한 건 아니고 그간의 문제 제기에 본인의 언어로 답을 하지 않을까
29:3829분 38초짐작해 하는 시작적 이라고 본다 이렇게 평가를 했습니다.
29:4229분 42초저는 그니까 나는 이런 게 음 이게 아까 얘기했던 좀 디스 뭐랄까 그 카머플라즈 왔다는 거예요.
29:5029분 50초겉으로는 어 뭐 뒤에도 얘기하고 읽어 줄까?
29:5429분 54초이재명 정부가 실패하잖아요. 그다음은 그구가 집권할 가능성이 높다.
29:5829분 58초실패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잖아요. 근데 지금 김호준 씨나 팀 김호준이라고 부르는이 다수의 분들의 주장이나 이런 의견들은 이재명
30:0830분 8초정부에 도움 하나도 안 됐어요. 여론 조사에서 보면은 그 여권 내부의 분열이나 뭐 ABC론 뭐 촉법 용역
30:1530분 15초이런게 다 튀어나왔던 곳이 어딘지 우린 다 알잖아요. 근데 그분 이분들은 막 걱정해 걱정해 주는 척하면서 20% 대로 떨어질 수도 있다.
30:2530분 25초지지율이 이런 얘기 하잖아요.
30:2730분 27초그 20% 대중건 씨랑 똑같은 얘기하더라고요.
30:2930분 29초그니까 이게 그러면 우리가 그냥 아 이게 걱정해 주서 하는 얘기라고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이게 친명인 건가요?
30:3730분 37초나는 이게 잘 이해가 안 돼요.
30:3830분 38초저는 아까이 말이 진짜 맞다. 이재명 대표일 때 이재명 대통령일 때는 내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지금 느끼는 거 같다고 하셨잖아요. 아 그 가설에
30:4630분 46초저는 제가 계속 의심의 증거들을 모으고 있던게 자꾸 착착 붙는 느낌인데 김호준 씨 방송에서이 얘기를 해요. 20% 떨어질 것 같다는
30:5430분 54초얘기도 하면서 뭐 무슨 속담을 얘기하는데 뭐 며느리에 뭐 뭐 발꿈치를 가지고도 이렇게 말할 수 있고 저렇게 말할 수 있고 뭐 이런 얘기를 해요. 기억납니까?음 음.
31:0331분 3초그니까 어떤 걸 보고도 끊임없이 흠집을 잡을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요. 그다음에 그저께가요? 이재명 대통령이 뭔가 굉장히 잘한 일을 얘기하면서 많이 안
31:1131분 11초알려줬죠. 근데 이렇게 잘한 일을 왜 안 알려줬을까요? 바로 코어층들이 코어 지지층이 그걸 적극적으로 알려 알리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적극적으로
31:2031분 20초달래 주셔야 돼요. 뭐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31:2231분 22초저는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생각해요. 그리고 본인이 하는 말이 지금 완전 극단 있는 사람과 동일하게 가고 있다는 거.
31:3031분 30초몇 번을 이야기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이런 거야. 자, 따라해. 이재명 연이 만난다. 연이 만난다라고 할
31:3731분 37초때까지 하겠지. 이게 뭐다? 저는 구력을 내 앞에서 한번 해. 무릎 한번 꿇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근데 저기 상대 진영에서는 무릎 꿇어 꾸어꾸러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31:4631분 46초정치적으로. 그런데이 사람이 이렇게 한다. 동일한 메시지를 내고 있다. 이재명, 내 말을 들어야 될 텐데.
31:5331분 53초너 내 영향력 못 봤어.라는 거. 그리고 그 목표가 결국은 뭐다?
31:5831분 58초그다음 카드는 내가 만든 카드로 할 거야. 그리고 이번 해까지 합당해야 됩니다. 왼주하세요라고 근거를 드리는
32:0732분 7초이렇게 얘기 조국 혁신당 의원들도 민주당 안에서 권리당원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을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결국 그 기준이 뭐예요?
32:1532분 15초조국혁신당이잖아요. 민주당이 좋은게 뭔데요?
32:1832분 18초없어요. 근데 지금 우리 여당은 누구죠? 음를 조국혁신당히
32:2532분 25초조국을 살기 위한 방송이라 생각보면 모든 퍼즐이 다 맞아요. 100% 맞아요.
32:3132분 31초근데 그 조 혁신당을 살린다는게 정말 이재명 우리 국민 주권 정부에 줬냐?
32:3632분 36초그게 아니에요. 특히나 요즘 본인이 레드팀을 하겠다는 동 뭐 하겠다는 동 지금 합당해 달라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지만 허구원날 연애하는 것만냥
32:4332분 43초사과하라고 쟁쟁거리는이 모습이이 지금이 우리 여권 그리고이 정부에 도움이 되냐? 안 되고 있다고요.
32:5032분 50초근데도 그 도움이 안 되는 당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면 여러분들 방송 보실 때 좀 이해가 쉬우실 거고 플러스 아까 제가 조국
32:5832분 58초그 전원 조국 원장이내는 메시지도 타이밍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33:0233분 2초그 낸 메시지도 마찬가지로 정점식 그 대표가 갖고 원내 대표 갖고 가서 그걸 똑같이 메시지를 내요. 음.
33:1033분 10초아 봐봐. 야 너네 우당이라고 하는이 사람도 이런 말을 하네. 이재민 대통령 당신 말이야.
33:1633분 16초안 되겠어. 당신 지금 멈춰져 있는 재판 다섯 개도 빨리 시작해.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고 당신들이 하는 말들을
33:2433분 24초칼을 막 버려 가지고 그냥 자신들을 그냥 이렇게 협방만 좀 하려고 했을지 모르겠지만 그 칼을 가져가서 지금 정권을 찌르는데 힘 빼는데 쓰고
33:3233분 32초있게끔 칼을 갈아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33:3433분 34초음. 근데 지금 나는 이런 말들을 근데 사람들이 그게 칼인 줄 모르고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아까 이렇게
33:4133분 41초위에서 그렇다고 안했으면 필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하니까 아직까지도 사람들이 지내온 시간이 있어서 그런가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33:5133분 51초그런가 하는 분들의 마음을 전 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예 획 돌아서 전이 선생이란 단어들을 때마다 제 너무 빡치는데 지 그 집구석은 어쩔 수 없어요.
34:0034분그딴말을 짓거리는 자들 어쩔 수 없어. 그 뭐 그렇게 살다가 뒤지든가 말든가 하셔야 되는데 그 중간에 근데 그 사람들이 다 100%라고 생각하지
34:0834분 8초않아. 나는 여기도 세력이 있다 생각해요. 음.
34:1034분 10초어제 제 방송에 제가 카 이재명 대통령이 어떠한 카르텔를 그동안 깨왔는가에 잠깐 설명을 했었는데 그거를 깰 때 우리 마음은 시원하지만
34:1734분 17초그 깨짐을 당한 그 집단은 너무 받아.이 집은 당장 끌어내리고 싶은 만큼의 도끼가 생겨요. 가장 근로
34:2434분 24초신천지 통일교 머리 한 마씩 빵빵 맞았잖아요. 예.
34:2834분 28초지금 저기 뭐야? 우리 참 차어머니 빵이 있고요.
34:3134분 31초네네. 이만이 같은 경우에는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가서 콧 찔렀어요.이 내노라고 도망갔었잖아요.
34:3834분 38초그렇게 모욕을 당했기 때문에 이들은 똘똘떨 뭉쳐서 이재명을 정말 끝내고 싶어 하는 자들이 이미 우리 두 눈에 보이잖아요. 그 말고도 많을 거예요.
34:4734분 47초이쪽에도 방향이 있겠지. 네 그런 말람 마음을 수 없잖아요.이
34:5634분 56초중간에 아 이재명 대통령 내가 뽑았고 아 그 좋게 지지하긴 하는데 아 잘못됐다 하니까 아 뭐가 맞는 거지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35:0635분 6초그 사람들한테이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어서 제가 아까 처음에 아 조롱 안 하려 했는데 이게 뭐냐면 그냥 아리까리 하던 사람도 아 너무
35:1335분 13초조롱하니까 좀 그래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 마음이 아 그런가 이렇게 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분들의 마음을 사오고 싶어서.
35:2235분 22초우리가 생물학적으로 어려서 그렇지.
35:2335분 23초조롱은 유작가님이 먼저 하셨어요. 뭘 유작가님한테 좀 얘기를 하고 아까 얘기했잖아. 본인들의 치부나 본인들이
35:3335분 33초잘못한 건 드러내지도 않고 남탄만 한다고. 응응. 그 똑같이 해 주니까 너들도 똑같아.
35:3835분 38초되는 거 나 오케이. 그리고 우리가 그래 우리 촉법 용역이야. 그렇게 치자. 나는 이것도 오케이야. 근데 그렇다고 해서 본인들이 누군가를
35:4635분 46초특정하게 특정 단어로 규정하고 프레임화하고 촉법 영역이라고 조롱하고 비한됐던 건 사라지지 않아요.
35:5335분 53초맞아요. 그래서 아까 제가 처음에 조금 주저함이 있었다는게 요런 연휴였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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