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尹에 할 극언을 李대통령에게…추미애 자기정치에 참담함 넘어 분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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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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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지만 추 지사는 이재명 정부를 함께 성공시켜야 할 '우리 정부'가 아니라 자신의 정치적 셈법에 따라 흔들고 흠집 낼 대상으로 삼았다"며 "이는 대통령 개인에 대한 공격을 넘어 국민의 선택과 국정의 안정을 훼손하는 일이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67678
대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