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직 공먼이었는데 ㅅㅈㅎ 돈 남아도는 지자체가 어디 있음 늘 할 일은 많고 돈은 없지 예산편성철이면 늘 예산과랑 피터지게 싸우는데 하지만 우린 시장이 직접 발로 뛰어 민간 자본 수십억을 땡겨왔었음 물론 공직자는 직접 기부모금행위를 할 수 없으니 돈 내놔라 이게 아니라 우리가 기획한 복지사업을 기업 대표 등을 만나 설명해서 모금기관이나 은행을 끼고 mou를 맺는 거임 기업 입장에선 시장과 악수하는 사진 찍고 나름 복지 기여 이미지도 챙기고. 절실하게 하고자 하고 또 그걸로 자기 치적을 만들려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음 배고프다 징징거리며 앉아서 감 떨어지기만 바라는 게 ㅈㄴ 하수인 거지
잡담 추 돈 타령이 웃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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