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온라인으로 쇼핑하다가 농협마트갔는데 과일 가격보고 놀램
소비쿠폰도 쓸수있고 얼마전엔 농림부에서 이벤트인가 해서 할인도 했거든
정치관심없었던 굥때도 과일 하나당 2,3만원해서 엄마랑 놀랬던 기억이 생생함
그때 과일들이 내가 경험해본 추석시즌중 제일 비싸서 커뮤서도 난리였고 샤인머스캣이 그나마 싸다고 그것만 사먹었으니까;
근데 지금 마트가면 평소랑 가격차이 크게 안나서 놀램
복숭아 5개 들어있는거 한팩에 만원도 안하고 거봉 한송이에 6천원에 사왔어 사과도 싸니까 사람들 봉지들고 담고 있더라
중동전쟁 터졌는데 다른나라에 비해 물가 크게 안오르는것도 신기했는데 명절 영향도 잘 안받는거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