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로서 모두를 위한 성평등 사회를 만들어 내고자 했던 저의 결심과 함께 장관 후보직을 오늘로서 내려놓고자 한다”며 “대통령께서 저를 믿고 큰 일을 맡겨주셨던 믿음에 감사드리고, 또 그 소임을 미처 다해내지 못해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55363?sid=100
용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로서 모두를 위한 성평등 사회를 만들어 내고자 했던 저의 결심과 함께 장관 후보직을 오늘로서 내려놓고자 한다”며 “대통령께서 저를 믿고 큰 일을 맡겨주셨던 믿음에 감사드리고, 또 그 소임을 미처 다해내지 못해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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