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기자회견 돌려보고 있는데 뜻은 알겠으나 정치인으로써 워딩은 별로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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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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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에서 모든 걸 밝히고 싶었으나
비례의원직 겸직을 갖고 가는데 국민의 동의를 얻지 못해서
그 뜻에 공감하고 사퇴하겠다고 했으면 깔끔했을텐데
곧이곧대로 민주당이 후보자가 결정내려주었으면 한다는 워딩을 말하는 걸로 보면
나는 끝까지 가고 싶었으나 민주당이 브레이크 걸었다는 걸로 들려서
정치인으로써 워딩은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정치인으로도 괜찮은 사람인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