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조국혁신당은 연대와 통합 논의의 전제 조건으로 '밀약설'과 '색깔론'에 대한 민주당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으나 김 대표는 느닷없이 '지분 나누기는 없다'는 발언으로 본질을 흐렸다"고 비판했습니다.
"양당 간 대화조차 없는 상태에서 홀로 질문과 답을 만들어 상대를 깎아내리고, 우당을 지분이나 챙기려는 세력이자 가상의 적으로 규정하는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709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