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임을 다하지 못했고 이곳에 와야 하며 빌어야 된다"고 했다. https://theqoo.net/politics/4343294799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584 핫게 추미애 기사 중에 저 부분누구한테 하는 말임? 설마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