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신속처리 요청 의혹을 이른바 '민주당 오빠 게이트'로 규정하며 연일 공세를 펴고 있지만, 검찰 수사기록과 녹취록에는 사업가 양수진 씨가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 측 인사들에게도 폭넓게 접근한 정황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https://x.com/repoact/status/2098373434229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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