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비 이달 말 종료에 도민 반발…청원 하루 만에 1만 명 동의
“10~12월생 불이익” 구제책 요구…도지사 공식 답변 대상 성립
오는 11월 첫아이 출산을 앞둔 예비 아빠라고 밝힌 청원인은 “맞벌이 월급을 쪼개 정부와 지자체의 출산 정책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기저귀값과 병원비, 산후조리원비를 계획해 왔다”며 “그런데 경기도가 수년째 지급해 온 산후조리비 50만원을 9월30일부터 종료한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10183730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