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용혜인 반박회견에 당혹 속 여론주시…"청문회 보자 변동 없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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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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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내 역풍 우려 여전…여론 추이 따라선 李대통령 고심할 듯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용혜인 성평등부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자신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과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을 일축하면서 청와대가 고심에 빠졌다.
국회 인사청문회 소명 절차 등을 지켜봐야 한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날 기자회견이 오히려 여론 역풍을 부채질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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