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에서 젤 어려운 게 <가만히> 있는 거
다들 실시간으로 속 부글대는 거 왜 모르겠냐 너도나도 답답하고 짜증나니까 사이다 들이키고야 싶지
그치만 지금 이럴 때일수록 어떤 행보라도 신중하게 봐 주고 지지자로서 할 일은 어느 때보다 강한 믿음을 계속 보여주는 게 맞아보여
이잼이 여기까지 무슨 일들을 겪으며 어떻게 달려와서 이제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무엇보다 당대표도 이제 막 바꼈고, 버린 셈 치는 지난 1년이랑은 뭐라도 분명 다를거야 단단히 믿으면서 지켜봐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