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0/2026091090164.html
우 최고위원은 "지도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징계를 취소, 또는 적어도 청문 기간 동안 정지라도 해서 청문위원으로 넣어줄 것을 제안한다"며 "오늘 또는 늦어도 다음 주 월요일에 결정하면 다음 주 화요일에 있는 청문회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광한 최고위원은 곧바로 "범죄행위가 의심되기 때문에 우리 당에서 제명된 사람"이라며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