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긴급기자 회견을 연 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방패막이로 쓰이다가 버려지지 않냐는 억울함 차원'이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10일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용 후보자가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청문회 일정조차 정해지지 못한 건 국민의힘 생떼가 근본 원인이겠지만,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조차 억측과 악선동에 휩쓸리는 경향(탓도 있다)"고 한 발언을 소개했다.
https://v.daum.net/v/20260910150053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