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지약 도입 기준 내주 발표헌재 결정 7년 만에 도입 가시화이르면 연내 국내 사용 가능해져병원 내 처방·조제…2년 후 약국 조제 전환정부가 다음주 중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진(성분명 미페프리스톤)’ 도입을 포함한 인공임신중절 기준을 발표한다. 2019년 헌법재판소가 형법상 낙태죄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이후 미프진 도입 논의가 본격화한 지 7년 만이다https://v.daum.net/v/20260909144437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