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다 보고 판단해도 되겠지만 지금까지 방송 만듦새를 보면 기조방송이라기엔 사담이 많아
분위기를 풀려는건지 오프닝이 길고 이슈로 들어가기전에 말이 많은데 그러기엔 37분 너무 짧다고
작가들이 37분안에 재미때문에 코너를 계속 넣는 느낌인데 오히려 나는 오그라들어
정치방송에서 선플악플 읽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작가들이 왜 했을까
1시간 방송도 아니고 시간이 남아도나? 당대표에 대한 선,악플이 뭐가 재밌다고 뭐가 의미있다고??
왜 그 코너를 넣어보자고, 프린트까지해서 읽게 했을까
그 정도의 감각이라면 전직 매불쇼 제작진이라는 타이틀에 내가 너무 기대를 했나
정치방송의 재미를 그런 소소한 코너에서 찾으려고 하는게 내 기준에선 너무 하급임
데일리 방송할땐 좀 정비해서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