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인상 예상하면서 플랜짜고 공격할려고 준비했던 세력들 공격카드 한장 소멸됨
https://www.ajunews.com/view/202609081424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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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보료 7.19%로 동결…197만 명에 8천억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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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병 본인부담 반토막…중증 2형 당뇨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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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없는 65세 임플란트·13세 충치 치료도 건보 적용
-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의 보험료 부담은 묶어두면서도 생명과 직결된 중증 질환의 혜택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혁신 방안을 확정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