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년 서울시장지면 초코가 재신임묻겠다고 했으니 당대표 기회있음
물론 지더라도 당원들 지지는 여전해서 사퇴는 안하겠지만 지는 것자체가 당대표한테 흠짓이남
그리고 지금 지금 잼프 지지율 떨어지고 털+털 하청이 계속 저주하니깐 김용민도 ㅈㄹ하자나 그 흠짓에 틈을 비집고 들어갈만한 사람이 텅이 지금 선두임(추는 도지사라 ㄴㄴ)
ㅁㅈㅌㄹㅇ내 민주당에선 텅말곤 대안이 없어서 당대표든 공천을 위해서든 계속 설칠꺼임 그리고 본인생각엔 호남만 발같이해서 좀 올려놓으면 충분히 담 당대표된다고 생각하고 있을거임
1달간 뒷풀이, 간담회, 봉사활동, 단합회 등등 하는거보면 자기가 받은 40%+ 유지해서 민주당 차기리더 노리는 게 너무 노골적이여서 진짜 꼴보기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