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소상공인의 수입과 지출을 분석해 ‘총 경영부담’을 지표화하고 비용 감축 로드맵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일회성 자금 지원을 넘어 고금리·고물가와 플랫폼 비용 등으로 높아진 소상공인의 비용 구조 자체를 손보겠다는 취지다. 모친에 전세보증금을 지원한 것에 대해선 ‘부양’ 목적이었다고 해명했다. ‘차명 후원’ 의혹에 대해선 “황당함을 넘어 모욕감을 느낀다”고 반박했다.
https://v.daum.net/v/20260908140754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