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한동훈, 철없는 관종"…송영길 "국회의원 말고 가세연 가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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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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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수단 가리지 않고 관심 끌려다 자기 발등 찍어"
송영길 "외롭게 있다 보니 존재감 만들려고 발버둥"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31607?sid=100
다선중진 당대표들의 와꾸 뽑기
존나 현대예술
송영길 "외롭게 있다 보니 존재감 만들려고 발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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