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원 21% 줄지만 검사 정원 유지…신장식 "검찰 기득권 유지 꼼수"
검사정원법 개정안 발의 예고…정부 "공소·사법통제 기능 수행에 필요"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기소 분리 취지에 맞는 검사정원법 개정안과 공소청 조직 구성 방안을 다시 마련하라"며 "수사 직무 폐지를 고려해 공소청 소속 평검사 정원을 적어도 3분의 1 이상 감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906124252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