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실에 허위로 인턴을 등록하고 약 5달 동안 급여 540여만원을 받게 한 사기 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에 넘겨진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되었다. 윤 의원은 지난 2011년 노무현재단 부설 한국미래발전연구원(미래연) 기획실장으로 재직하면서, 회계 담당 직원인 김모 씨를 당시 백원우 국회의원실 인턴으로 허위 등록한 혐의를 받았다.
백원우에 노무현재단에 🍆🍆http://www.churchlawnews.kr/m/content/view.html?§ion=movie&no=78&category=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