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불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영화·영상산업 5년간 각 8000억 투자"(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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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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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영화·영상산업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참석
'뤼미에르 파트너십' 구상 발표…"로컬 콘텐츠 글로벌 진출 디딤돌"
"공동투자·제작 파트너십…양자 넘어 전 세계로 확장되길 소망"
마크롱 "프랑스-한국, 새로운 창작 시대 열 것…다자주의 협력 이정표"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을 공동 주재하며 양국이 영화·영상 산업 분야에 5년 간 총 1조6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니셔티브 명칭은 '뤼미에르 파트너십'으로 대한민국과 프랑스가 향후 5년 간 각각 5억 유로(약 8000억원), 총 1억6000억원을 투자하는 게 골자다. 양국은 독립 펀드를 통해 자국 영상산업 기업을 우선 지원하고 향후 공동제작을 추진하는 등 단계적이고 개방적으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90720035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