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박이 괜히 지지율 쫙 빠지니까 독도 가고
문재인이 이미지 메이킹을 열심히 한게 아님
지지율 빠질 때는 관심없는 중도층도 잘 못 하니까 빠지나보다 하고 그냥 못 한다고 대답하고 악순환이 계속될 수 있어
그래서 지지율 빠질 때는 한번쯤 큰 이벤트가 필요함
아무리 실질적 정책을 잘 하더라도 이미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라서 드라마틱하게 삶이 나아지지도 않고
그동안 느꼈던 약간의 불편해소(ktx srt통합)
있는지 없었는지도 모르게 세금 세고, 미래에 실현될지도 모를 민영화를 막은것등(공공기관 통합)은 홍보도 부족하지만 피부에 크게 다가오지 않음
현재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걸 해결하거나
외교적으로 큰 모멘텀이 생기거나
하다못해 imf빚 갚은걸로 대국민 감사 연설이라도 해서 감성을 자극하거나
암튼 물길을 한번 바꿔줘야 하는데 청와대가 이 부분을 좀 신경 썼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