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여야가 싸워도 사석에서는 더 가까웠다는데 https://theqoo.net/politics/4337862993 무명의 더쿠 | 11:01 | 조회 수 300 검찰로 죽이기 하면서부터 강을 건넌거같음이것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대화로 쉽게 풀 수 있는게 있을텐데예전 분위기 아는 김민석은 답답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