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7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김 대표가 “김 후보자의 네거티브 공격에 대해서는 당에서도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또 “김 후보자가 적극적으로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신속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9221?sid=100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7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김 대표가 “김 후보자의 네거티브 공격에 대해서는 당에서도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또 “김 후보자가 적극적으로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신속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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