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윤석열 정청래의 공통점.
윤석열 정부의 인사 스타일은 자신과 뜻을 같이하거나 충성도가 높은 인물을 중용하는 ‘코드 인사’, ‘측근 인사’ 경향이 강하다는 평가와 논란이 지속해서 제기되어 왔습니다. 과거 검사 시절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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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금 친윤계 인사들을 잇달아 관저로 불러서 여러 가지 메시지를 내고 있죠.
그 중에 하나, 눈길을 끄는 게 있었습니다. "사람을 쓸 때는 충성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를 했다고 하는데, 이 말을 전한 이철우 경북지사에 따르면 "주변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해서 그 상처가 깊은 것 같다"라고 해석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