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용혜인 지명 뒷배 김현지…비례의원 겸직도 눈감아 주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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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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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뜬금없이 용혜인 후보를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을 때부터 의아했다. 그런데, 어제 그 이유가 튀어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JTBC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의 발언을 언급했다. 서 전 대변인은 방송 전 대화 과정에서 "(청와대) 인사 라인이 있어? 인사 라인이 김현지잖아"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2687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