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재현 신유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4일 '시사타파TV' 운영자 이종원씨가 자신의 실명 등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한 것을 문제 삼아 김민석 대표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한 데 대해 "당원임을 공표한 사실에 기초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김 대표는 이씨가 2026년 7월 12일 시사타파TV '심층분석 LIVE' 방송에서 자신이 당원임을 공표한 사실에 기초해 당 윤리 위반 검토를 지시했다"며 "해당 사안은 당 법률국이 담당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김 대표는 이씨가 2026년 7월 12일 시사타파TV '심층분석 LIVE' 방송에서 자신이 당원임을 공표한 사실에 기초해 당 윤리 위반 검토를 지시했다"며 "해당 사안은 당 법률국이 담당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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