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진 모르겠는데 첨 여조 떨어지거나 같은 진보에서 대통령 공격하면 너무 괴롭고 여조 나올때 돠면 무섭고 이랬는데 이젠 덤덤해짐
일하다보면 언젠간 오르겠지
공공기관도 지방으로 가면 집값도 언젠가 좀 안정되겠지
저들이 공격하는것도 이렇게 잔인하게 얘기한다고? 첨엔 놀랬는데 뭐랄까 이젠 가면도 벗겨진
김에 더 센말이 나와도 화가안남
희한하지? 왠진 나도몰러
이잼은 노무현 대통령이 이루고 싶었던것들을 해내고 있고 노무현을 사랑한단 사람들은 노무현이 공격받던 포인트로 공격하고 있고 과연 그들은 누굴 공격하고 있는지 알긴할까?
결국은 역풍불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