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 마다 의견은 다를 수 있는데
무조건 모든 일에 찬성할 수 없자나
친명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스피커도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반드시)
때때로 쓴소리나 헛소리해도
친민주 친정부로 우호적이고 상식적인 평론가들이
많아지는 게 더 좋은 거 같아
무조건 모든 일에 찬성할 수 없자나
친명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스피커도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반드시)
때때로 쓴소리나 헛소리해도
친민주 친정부로 우호적이고 상식적인 평론가들이
많아지는 게 더 좋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