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野, 김승원 의혹 제기 아닌 尹 정치검찰 만행 사과가 먼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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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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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김 후보자에 대한 공격에 정신이 없는 국민의힘은 당시 여당이었고, 한동훈 의원은 당시 윤석열 정부의 법무부 장관이었는데, 이제 와서 무슨 문제라도 있는 것처럼 사건을 다시 끄집어내고 있다"며 "더구나 공소장에 따르면 양 모 씨는 화장품 제조 및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사람인데도 이를 술집 여동생, 룸살롱 여동생으로 둔갑시켜 사건의 실체를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5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