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마 / 강성필 / 이정주 셋의 대화임
강성필
윗사람들 단톡방에 파병 물어봤다
"알려줄 수 없다" 고 했는데
뭔가 있긴 있나보다 하는 늬앙스였다고
---------------------------------------------------
이란과의 국제관계에 대해서도 (원유때문에)
생각해봐야 한다
일본이나 NATO 국가들은 가는지??
1/ 다른 나라도 가는지
2/ 전투병으로 가는지
3/ 이란과의 관계
-------------------------------------------------------
트럼프가 얼마전부터 한국을 직접적으로 거론하기 시작함
연합훈련 축소할거야 한국 노땡큐 같은 의견
그리고 연말에 김정은과 만날 수 있다고 언급함
원래 우리나라와 함께 언급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빼고
북한과 미국이 다이렉트로 이야기 하는 상황임
----------------------------------------------------------
이정주
8월17일 기점으로 트럼프의 늬앙스가 강해짐
1/ 미국 11월 중간선거 트럼프 쫄리는 상황
국채금리 문제야 (경제위기 올수도)
민주당이 이기면 탄핵 될수도
2/ 반도체 관세 이야기 나옴
우리는 경제와 안보를 따로 보려 하는데
국제 정세에서는 경제와 안보를 같이 보려함
한 패키지로 묶어서 논의 되는 중
한마디로 미국이 깡패짓 시작한거임
3/ 우리정부가 얕게 움직이는 스타일이 아님
문정권때 : 모든 협상을 김정은이 주도했다고 함
문이 북한과 미국이 싫어하는 제안 많이 했대
김정은 의지로 하노이 회담까지 갔다고
문 성과가 부풀려진 면이 있다
그 이후로 북한 남한 미국에서 남한의 입지가 많이 좁아짐
이 모든 상황 때문에
파병을 통해 출구를 뚫으려고 하는것 아닌가?
미국 대미 투자 우리는 아직 실행된거 아님
성과 내야 한다
우리 기업이 참여해야 한다
근데 일본은 미국한테 알아서해
대신 관세만 올리지 말아줘 하는 상태임
호구짓 하고 있음
우리나라는 호구짓 하고 싶지 않아서 애쓰는중
근데 트럼프 요즘 삐진 상태임
러트닉장관이 우리 조건 안들어주는 중
그래서 김정관 장관 이번에 미국 간거임
--------------------------------------------------------------
노무현정권때 이라크 파병
그 딜레마가 온것임
노무현 대통령도 대미협상시 우리가 쳐해진 상황이
너무 협소했다
지지율은 무너졌지만 파병할 수 밖에 없었던...ㅜ
마스카 프로젝트
햄잠수함
전작권 환수
등등이 스탑된 상황에서
단순하게 파병이 옳지 않다라고 할 수 없다고...
밑에 조불쇼에서 뭔 교수가 파병하면 지지율 떨어지네
같은 소리로 뭐라하길래 너무 열받아서
들으면서 정리함
단순히 동전 양면 / 좌우 / 앞뒤 처럼
간단하게 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님
교수라는 사람이 저런식으로 발언하는 옳지 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