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어릴때라 잘 몰랐고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유행어가 있었다는 건 어렴풋이 기억남
그리고 대통령이라는게 뭔지 인식할 만한 나이가 되었는데
이명박이 광우병, 사대강, 민영화 ㅇㅈㄹ을 해대서 암것도 모르면서 시위도 나가고 내가 경험한건 아니지만 물대포에 경악하고 그러면서 보수라는 걸 적폐로 느끼게 됨
심지어 난 노무현 때는 복지 키워서 유망직종이던 게 이명박이 티오를 급 줄이면서 취업에 직격타맞고 시위도 나갔었고 학자금대출에.. 근데 그때는 정치를 몰라서.. 이제 와서 알게 됨
그 다음엔 독재자 딸인 박근혜.. 세월호, 순실이, 해경 해체, 마약 등 나라를 믿을 수가 없었음
그래서 문재인 되고 얼마나 기대했는데 지금 보면 보수의 삽질 끝에 드디어민주진영에게 기회가 왔는데 다 망쳤어
이재명은 내가 경험한 유일한 대통령이나 다름없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