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배은망덕, 뭐가 맺혔냐”에 “페북 원문 제대로 읽어보라”
경향신문 “이 대통령, 조국의 경고 흘려듣지 말아야”
김씨는 "이거는 전형적으로 언론 제목 장사로 만들어내는 싸움"이라면서 "제목을 저렇게 뽑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530?sid=100
박선원 “배은망덕, 뭐가 맺혔냐”에 “페북 원문 제대로 읽어보라”
경향신문 “이 대통령, 조국의 경고 흘려듣지 말아야”
김씨는 "이거는 전형적으로 언론 제목 장사로 만들어내는 싸움"이라면서 "제목을 저렇게 뽑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53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