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와 관련해 정확한 시기나 규모는 결정되지 않은 거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해상 초계기와 군수지원함, 기뢰탐지 장비 등의 군 자산 투입이 거론돼 왔는데, 이중 구체적으로 어떤 자산을 보낼지 정해지면 이를 운용할 인력이 함께 파병될 거로 보입니다. 또 전체 규모나 시기와 관련해선 영국과 프랑스 등 다른 국가들과도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