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계 유튜버 고발 사건’ 경찰 수사…여론조사 허위 응답 유도 의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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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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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 씨의 행위가 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여론조사기관의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보고 지난달 그를 고발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 또한 지난달 30일 이 씨가 민주당 당원인 사실을 확인했다며 당 윤리감찰단에 긴급 감찰을 지시했다.
이 씨는 이후 자신의 방송에서 “적극적으로 여론조사를 받게끔 한 것”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832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