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김 전 실장의 사퇴에 대해 "형식은 자진 사퇴인데 시기는 경질처럼 보이는 묘한 것"이라며 청와대의 섣부른 일 처리를 꼬집었습니다. 이어 "경제부총리와 발표가 같이 됐더라면 언론 제목이 '경제팀 전면 쇄신'으로 나왔을 것"이라면서 "인사를 통해서 쇄신의 이미지를 확실히 챙겨갈 수 있었는데 과정 관리에서 섬세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라고 평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7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