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7787?sid=100
기본소득당 창당 주역들이 몸담았던 노동당과 청년·노동단체들 뒤에는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활동가를 교육해 공개조직에 배치한 ‘언더조직’이 있었다. 언더조직에서 직접 활동했던 관계자는 2일 한국경제신문에 “1980년대 제헌의회파(CA)의 계보를 이으며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한다고 교육받았다”고 말했다. 조직은 활동가들의 생계를 지원하고 정당과 단체의 인사·의사결정에도 개입했다. 이 과정에서 형성된 인맥은 노동당 기본소득계와 청년좌파를 거쳐 2020년 기본소득당 창당으로 이어졌다.
언더조직의 수장으로 지목된 인물은 구 사회당계 핵심 인사이자 코리아보드게임즈 대표인 김길오 씨다.
와 도대체 뭐가 뭔지 어질어질하다
잼프 알았을까 몰랐을까 진짜 노린 걸까
난 잼프가 이 바닥에서 모르는 건 없다는 주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