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용혜인, 안산 주택 중국인에 되팔아… 1년 새 2000만 원 차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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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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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구입한 경기 안산시 주택을 11개월 만에 중국인 국적자에게 되팔아 시세차익 2,000만 원을 거뒀다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주장했다. 주 의원은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 외치더니, 본인은 중국인에게 단타 매매를 했다"며 장관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https://v.daum.net/v/20260902070209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