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저는 얘기했을 것 같아요 유권자들이 저렇게 큰 반발하는 상황에서 부담이 너무 크다
잡담 하헌기: 나같으면 의석말고 장관후보를 고사했을 것이다 내가 원내대표 혹은 당대표로서 이끌던 정당의 사정이 있는데 이 정당을 지키려 하니 대통령께 부담을 주는 것 같습니다 국정운영에 도움 주려고 들어가는 건데 저로 인해 국정동력을 더 상실하면 어떡하냐 저는 저의 당을 지킬 의무가 있으니 이번에 고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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