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정경심 석방, 무죄 선고 의미 아냐" "고등학생 인턴 없었다"… '조국 딸 의전원 입시 스펙, 거짓' 증언 나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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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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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의 아내 정경심 씨의 1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부산 아쿠아팰리스 총괄사장 임모(58) 씨는 '조씨가 호텔에서 인턴활동을 한 적 없다'는 취지의 증언을 했다. "고등학생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와서 주말에만 실습했다면 소문이 자자했을 텐데, 들은 바 없다"는 것이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5/14/202005140020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