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백선희·차규근·황운하 의원이 2일 국회 소통관에서 법무부가 입법 예고한 수사준칙 개정안·검사와 특별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에 관한 규정 제정안이 검사지휘권 부활 시도라며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02092705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