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주: 용혜인은 지금 정치생명 걸려있다 살려면 비례 던지고 청문회 잘해서 통과되거나 아니면 장관 내려놓고 자기가 말한 소수정당 지켜야 한다 김완: 기자 입장에서 오늘 했어야 했다 적어도 내일은 해야 하는데 이게 길어지면 던져도 효과가 줄어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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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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