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7382
2016년 박근혜 정부가 SR 출범을 강행하려고 하자 김 장관은 74일간의 철도 총파업을 이끄는 등 철도민영화를 막기 위해 싸웠다. 그는 "역에서 SRT 열차하고 KTX 열차하고 합병해가지고 운행하는 것을 보고 감개무량했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기관사 자격있고 10년 전 srt민영화 반대투쟁하던 장관이 직접 운전하는 jtc srt 통합열차라니
(합갤펌)
홍보 잘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