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워킹맘이 장관에 지명을 받아서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고
어쩌면 생활동반자법에도 다가갈 수 있을 거라서 반갑기도 했는데
여러가지 논란들 차치하고
억까를 비롯해서, 우리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포함해서 전부 물어 뜯고 난리라 하루종일 마음 안 좋고 신경쓰이네
그러게 행실 똑바로 하지 그랬냐라고 하면 할 말은 없음ㅠ 너의 말이 맞습니다
30대 워킹맘이 장관에 지명을 받아서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고
어쩌면 생활동반자법에도 다가갈 수 있을 거라서 반갑기도 했는데
여러가지 논란들 차치하고
억까를 비롯해서, 우리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포함해서 전부 물어 뜯고 난리라 하루종일 마음 안 좋고 신경쓰이네
그러게 행실 똑바로 하지 그랬냐라고 하면 할 말은 없음ㅠ 너의 말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