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자도 사람이고 개인적 호불호부터
지지하는 정치인 있는건 당연함
근데 그걸 밝힐 필요 없고
궁금하지도 않음
이슈전파사 지금처럼 방송하고
변화할 마음이 있다면,
친한계, 민주당, 국힘, 조국당, 진보당 등등등 패널 다양하게
섭외해서 부르고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주면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월목 기자들 나올때
민주당 / 조국당 / 국힘 / 친한계 / 올공 극우들까지
다양한 소식 객관적으로 전달하면 된다고 생각함
시간도 거의 균등하게 하고
지난주 김도형?기자 국힘 취재분이랑 썰푸는거
재밌었음
볼 사람은 보고 안볼사람은 안보고 그럼 되니까
지은사장 페북글 좀 놀라긴 했지만,
앞으로 변화된 모습이 보인다면
예전처럼 매번 보고 댓글달고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내용 좋을때 볼 생각 있거든
지금도 헬마나 이동형 처럼 갠적으로 불호에 가까운 방송인들
방송이나 숏츠 필요한 내용인 경우 챙겨 보고 있기 때문에
판단은 우리가 각자 하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