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021년 '법무법인 오늘의 선임 파트너 요청으로 남 변호사 사건 초기 한 번 접견 다녀온 것이 전부'라고 밝힌 것이 전부"라며 "2021년부터 수사, 재판이 진행된 대장동 개발 비리 본안 사건 변호인으로 활동한 사실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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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들도 김승원이 썩 맘에 드는 인사는 아닐테지만
이걸로 대통령 엮어서 시비걸고 다니길래 코다리들 알아두라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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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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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내대변인은 "김승원 후보자는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사실이 없다"며 "지난 2015년 법무법인 선임 파트너의 요청으로 남 모 변호사 사건과 관련해 사건 초기에 단 한 차례 접견한 것이 전부"라고 했다.